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넘어갑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반짝 등장에 기대를 업고서 넘어오기는 했지만,
그동안 친절한 분들 많이 만나서 행복했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의 뭔가 답답함(?)에 제 기대를 못미치고 이렇게 아쉽지만 떠납니다 T.T

아마 이전에도 많은 분들이 이전들 하셨으리라 봅니다. 그래도 남아계신 분들은 많이 계시지만요.
흑흑흑... 텍큐닷컴에 남으려 했지만 'ㅅ'

무료호스팅을 Codex에서 받았답니다 :D
여기 계신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하마저 운영자님도 매우 친절하십니다.
커뮤니티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더라구요.

혹여나 호스팅쪽으로 이전 생각하셨던 분들은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무료호스팅만이 아니라, 유료호스팅도 있으니까 나의 환경을 고려하셔서 신청하시면 되겠지요~?

이동 되있는 주소는 현재 http://jud.codex.kr/ 이긴 하지만, 곧 http://jud.pe.kr/ 도메인 가져갈거같아요.
혹여나 저랑 아시던 분들은 도메인 이전하고나면, 본래 주소로 접속해주세요 :)

클릭하면 코덱스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에 이미지 클릭하시면 코덱스 홈페이지로 이동 되요 :D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아직도 내가 51758위라니?

오랜만에 '긴 시간동안' 에 방치해둔 티스토리에 놀러갔습니다 :D
매년 하는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낼름 다시 참여했습니다.
이쁜 탁상달력을 얻기 위해서지요. (푸훗, 이번에도 얻고 말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전히 없어진 글들의 링크들을 통해서 유입이 잘 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하루에 100명은 넘게 들어 오던게 요즘 다시 가보니까 50명에 그치지 못하더랍니다. 티스토리 할 때가 그래도 유입이라도 잘 되서 좋았던거 같은데... 아래의 사진이 바로 그 증거랍니다.


그래도 한 때는 저렇게 순위가 올라가는걸 보면서 좋아했던 저랍니다 :>
그 당시에는 블로그에 처음 정착해서 뭐가 뭔지도 모른채, 그냥 음악들을 올리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큐닷컴으로 온 지가 아마도 6월22일에 옮겨 왔으니까...

벌써 136일이나 되었나봅니다. (정확치 않아요. 여기서 플마 5정도?)
거진 이번년도가 지나간다면 반개월정도는 이 곳에서 머문거네요. 정이 들만한 시간이네요.
근데 텍큐닷컴에겐 아쉬운 말이지만, 점차 텍큐닷컴이 질려가요 T.T

혼자여서 그런걸가요?
아니면 다 끝나가는 가을을 뒤늦게 타는걸가요?

P.s // 요즘 워드프레스에 끌리고 있어요. IYoU! : WordPress를 설치했어요 :D

WordPress를 설치했어요 :D

조금씩 텍스트큐브에 질려가던(?) 찰나였습니다...
아마 '질려가던' 보다는 아마 블로그가 '귀찮아진' 이 맞을거에요.

그래서 저는 새로운 것을 탐색하게 되었죠.
뭐 정확히 하자면 '알게 된' 까진 아니고, 알고있던 워드프레스에 손을 댄 것이죠.

하지만 처음인지라 많이 서툴고 설치까지 오래걸렸습니다.
mysql이니 php니, 스킨만 옮겨서 적용해주고 하는데도 버벅였답니다. ㅜㅜㅜ
그리해서 만들어진 블로그.

▲ SPREIS 블로그 (워드프레스)

스킨은 Autofocus를 적용했습니다. 그저 정말 멋지더라구요.
역시 워드프레스는 스킨이 정말 작살납니다.
저는 아직 워드프레스의 '워' 자에도 다가가지 못 했기 때문에;

아마 사진들은 이제 이 쪽 말고도, 저 쪽에도 올릴거 같아요. 사진 블로그로써 말이죠. (헴헴)
참 여러가지에 손을 대다보니, 하나에 몰두를 못 하네요. 이게 제 성격인가봐요.
여튼 이항 손댄거 열심히 또 해봐야겠어요 :)

무료 호스팅에, 무료 도메인에...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더구나 한글 워드프레스(ver. 2.8.4)까지 > _<

현재 접속이 불가능함 T.T 짜증이 솟구침.
우리나라쪽 호스팅을 알아봐야겠어요.

P.S 결국 이건 욕심이었나봐요. 무료호스팅을 얻어도 관리 잘 못할거 같구... 에휴 ㅜ
저런 스킨 어디 없으려나요?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신종플루로 집에서 쉬고있었어요.

그랬더니 자연스레 방문자수는 주~~~욱, 죽죽 떨어지네요.

휴우... 열심히 한다는게 쉽지 않네요 T.T
요즘 신종플루가 막 확산되는 마당에, 저두 걸렸답니다. (확진검사는 받지말래서 안 받았어요. 14만원이나 든데요! 14만원이 어느집 개 이름도 아니고 말이죠.) 겨울쯤이 되어갈 때 막 번진다더니 맞는 말인가봐요. 신종플루 조심, 조심 피해가세요~! 

하지만 저는 그래도 원하는 과가 있는 대학에 수시를 합격했답니다 :)
조금은 의젓한(?) 대학생이 되어가는 것이지요. 남은 10일, 고3 수험생분들 힘내세요!

이제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겠어요. 
집에서 쉬는 동안 영화 '아마데우스'를 다시 봤어요. 역시 다시봐도 감동, 또 감동 T.T
음악엔 엄청난 힘이 있음을 다시 실감했어요. 더구나 엊그제 비가 내릴 때 클래식을 들었더니... (와아~)

영화에 나온 음악 중 마술피리에 나오는 Pa-pa-pa- papagena가 가장 뇌리에 꽂히더라구요.

▲ 영화 '아마데우스' 중 ♪ Pa-pa-pa- papagena

P.S 요즘은 네이버 블로그가 왜이리 정감이 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