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0일 목요일

낚시(피싱, phishing) 메일에 주의하세요!

오늘 메일함을 확인하려고 Gmail로 로그인을 했습니다. 그리고서 받은편지함을 누르는 순간 눈에 띄는 이 제목! '피싱 메일에 주의하세요' 였습니다. 비씨카드에서 왔군요! 물론 이러한 피싱메일은 예전부터 스팸메일 때문에 잘 알던 터지만 다시 한 번 주의해서 나쁠거 없다 싶어서 이렇게 알려드리려 합니다.

혹시나 아래의 내용에 해당되는 피싱메일이나 모르는 사람에게 이메일을 받으셨다면 꼭 한번은 의심해보시길 바래요.

▲ 위 이미지는 비씨카드에서 보내온 메일에서 가져왔습니다.

텍큐닷컴 장비 점검 후 무슨 일이?

아침에 블로그 확인하려고 하니까 아래와 같은 공지사항이 뜨더라구요. 아 점검이구나 하고서는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되서 지금 다시 오니까 오늘 텍스트큐브닷컴에는 어느정도 변화가 있었나봅니다!

텍큐닷컴 공지사항 열어보기


위에 공지사항은 텍큐닷컴공식블로그 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자 그러면 3시간동안 무슨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해볼가요?

1 # 텍큐닷컴의 메인이 바뀌다!
먼저 텍큐닷컴 메인이 바뀌었구요. 원래 한 개의 계정에서는 한 개의 블로그만 갖을 수 있었던거 같은데 이젠 티스토리처럼 새로운 아이디를 더 만들 필요없이 지금 계정에서 새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거 같습니다.

P.S // 티스토리처럼 5개까지 만들 수 있데요!! 와아~ 이제 스킨 테스트하려면 굳이 내걸로 안 해도 되네?

▲ 이미지는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2 # 예전의 로그인창은 가라!
차마 찍어놓지 못한 옛 로그인화면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워요. 하지만 이제 구글에서 로그인시 볼 수만 있었던 특유의 로그인창을 볼 수 있습니다! (요호) 여기서 뽀인트는 "Google 계정이 없으십니까?" 죠.

3 # 점검이 끝난 후 처음 로그인을 하시는거라면 계정 통합에 대해 동의를 구한다!
드디어 텍큐닷컴계정이 이제 구글계정과 통합을 이뤄냈군요. 텍큐닷컴을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동의합니다'를 눌러줘야겠죠? ㅎㄷㄷ; 동의를 누르시면 평상시 보시던 센터화면이 보이시게 될겁니다. 내용상 이미지때문에 길어져서 센터화면은 안 넣을게요.

4 # 이 밖에도 또 다른 변화는 없었을까?
눈에 띄는 변화는 찾기 힘들고, 또 다 찾아보진 못 했지만... 일단 제가 찾은바로는 환경설정 - 데이터관리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언제나 블로그 백업을 받을 때에 눈에 띄었던 '베타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폐쇄가 가능하다'라는 말을 포함한 폐쇄버튼이 안 보이는겁니다. 왜 폐쇄버튼이 보이지 않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역시 추후 공지가 뜨리라 믿어요. 현재 서비스 점검 공지에는 내용이 안 적혀있어요. 단지 업데이트가 되었단 내용만이 맨 아래에 적혀있지요. (은폐인건가?!)

P.S // 2009/07/30 12:24분 업데이트에 관한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 업데이트 안내(http://blog.textcube.com/74)

▲ 데이터관리로 이동하겠습니다.

▲ 행방불명된 우리 폐쇄버튼 누가 좀 찾아주세요.

대충 흝어본 텍큐닷컴의 점검 후 상황! 뭔가 갈수록 기대가 됩니다 + _ +)/

넌 할 수 있어!! 텍큐닷컴!


P.S // 블로그 폐쇄가 이리로 옮겨갔네요. 회원정보 수정하는곳으로 가시면 폐쇄 가능합니다. (이동주소: http://www.textcube.com/account/modify/) ㄷㄷ.. 이미 7월23일날 업데이트 된거였군요. 폐쇄기능은... (난 바보인가봐~~~)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저도 추천포스트에 나왔어요 :D

우왕 저도 추천포스트에 나왔어요 :D 아마도 처음인거 같아요.
뭐 별일 아닐지도 모르지만, 왠지 기분이 좋은걸요 ㅋ 하나도 아니고 두개씩이나!! 만세~ \(ㅡ▽ㅡ)/
그리고 오늘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검색해서 제 블로그에 많이 들어와주셨어요. (뿌듯)

오늘처럼 맨날 방문자수 200이었으면 좋겠다는 저의 바램입니다.

달력에 일정을 표기할 공간이 부족하다면? Google 캘린더!

구글 애드센스도 트위터를 열다

애드센스도 트위터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텍스트큐브닷컴 로그인하고서 센터에 보이는 글을 보고서 알게됬다.
김연아도 한다는 트위터! 나도 하게 됬다 ㄲㄲ 바로 애드센스 트위터로 날라가서 Follow 해버렸다.
하지만 이 포스팅에도 목적은 따로 있었으니! 사실적 목적은 선물을 준다고해서...

구글 애드센스 트위터 주소: http://twitter.com/adsensekorea

여튼 트위터를 하시는 분들은 애드센스랑도 Follow 해보세요 :D

한국 애드센스팀 블로그에서 퍼옴

선물을 준다고요!?

나랑 이제 이런 사이(?)

맛있는 와플!

저는 사람들이 왜 비싼 돈을 주고서 와플을 왜 사먹는지 이해가 안 갔습니다.
차라리 그냥 천원짜리 와플을 먹어도 될텐데 굳이 왜 비싼 돈을 주고서 저 조그만걸 사먹을까? 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제가 한번 먹고나니 이걸 왜 먹는지 이해가 가게 되었지요. 캬아~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던 분들도 계시리라 믿어요(?)

과연 먹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이 맛! 달콤한 설탕가루와 초코시럽,
그리고 바나나에 발린 소스와 가운데에 있는 생크림을 와플로 찍어먹으면 입에서 사르르~

P.S #1 이 와플은 광안리 해수욕장을 조금 걷다보면 '씨커'가 보일겁니다. 엄청 맛있음 -ㅅ-b

▲ 엄청 맛있었던 와플 (다음에 또 사먹어야지~)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저도 2009년도 두번째 방학인 여름방학에 드디어 여행다운 여행을 갔습니다. 그곳은 바로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입니다. 갑자기 놀러가게 된 이유는 아빠가 일을 잠시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겼다고 하시더니 한번 놀러오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놀러가게 되었는데요, 23~24일 이렇게 1박2일을 놀았답니다.

부산에 놀러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학교에서 1학년 때, 일본을 보내줘서 부산항을 가기 위해 KTX를 타고온 적은 있지만 이렇게 놀러 KTX를 타고온 것은 처음이지요. ㄲㄲㄲ 그런데 문제가 생겼지요. 먼저 기차를 늦게타는 바람에 저녁 5시30분이 되서나 도착했답니다. 이미 바다에서 놀기는 그른 시간인거죠. ㅜㅜ 방송으로도 바다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아부지가 바다가 앞에 바로 보이는 식당에서 불고기를 사주셨답니다. 배가 고팠던 저는 또 그것을 엄청 엄청 맛있게 먹었지요. (그래서 차마 먹고나니 찍을 고기는 이미 뱃속에….)

그래서 이제 배를 채웠으니 짐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아빠의 집에다가 짐을 모두 내려놨지요. 그리고서 저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택시를 타고 해운대로 이동했습니다. 인천사람인 저는 도저히 부산 지리를 알 수 없었는데 친절한 우리 택시기사님이 저기에 있다고 손으로 짚어주셨고 저는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다 보고나오니, 엄청 컴컴하고 비가 추적추적 조금씩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차마 해운대 사진은 못 찍었답니다. 하지만 아빠집에서 광안리의 모습은 찍었답니다 :D

▲ 비 내리는 아침, 창가에 묻은 물방울 촬영해봤어요. (이런거 해보고 싶었...)
▲ 창가로 보이는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수욕장
▲ 깜짝출연한 '나'

*추가 사진 공개
▲ 이것은 기러기가 아님다. 닭둘기(비둘기)죠!
▲ 나는야 도촬의 달인
▲ 아무도 없는 광안리 해변에서...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내가 사랑한 꽃


그대는 내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꽃
그대는 언젠가 나를 떠나갈 수 밖에 없음을 나는 알고 있소

하지만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만을 사랑하오
그 이유인즉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오

어제부터 꾸준히 들어오는 포스트?

어제(21일)부터 꾸준히 제 블로그로 유입이 되는 포스트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오고나서 처음으로 보는 이상기후 현상이었습니다. ㅋㅋ 그 나머지, 저는 기뻐서 이렇게 그걸 포스팅을 하게 되었구요.

먼저 그 꾸준히 들어오는 포스트가 누구냐하면, 바로 20일에 등록한 달력에 일정을 표기할 공간이 부족하다면? Google 캘린더! 입니다. 메타블로그인 오픈블로그를 통해서 들어오시더군요. 보통 저의 다른 포스트들은 대부분 조회수가 50을 웃도는 수준이었는데, 얘만큼은 달랐습니다.

영광에 빛나는 조회수 '2520' !!


하지만 좀처럼 늘어나지 않는 블로그 방문자수 T.T
언젠간 저도 100대를 넘으리라 믿습니다. (왠지 방문자수에 관심을 갖으니 블로그의 싸이월드화?)

주인공의 유입경로도 보여드리자면 이렇답니다. 메타블로그에 등록을 했을뿐이고 포스팅을 했을뿐인데 캬하~ 이렇게 커가는 블로그의 모습을 보면 흐뭇합니다 :)

혹시 나는 메타블로그에 블로그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등록해보세요 :D
저처럼, 언제 대박 조회수를 가져다 줄지 모르잖아요? 한번 기대나 걸어보자구요!

- 메타블로그 사이트 (여기 쓴거 말고도 많답니다.)
오픈블로그 : http://kr.openblog.com
블로그코리아 : http://blogkorea.org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
믹시 : http://mixsh.com 
블로그나와 : http://www.blognawa.com 
블로그와이드 : http://www.blogwide.kr

더 많은 블로그 이상기후를 기대하면서 이 글을 마칩니다.

P.S #1 Google 아날리틱스를 확인한 결과 포스트의 조회수가 35밖에 안 된다 T.T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달력에 일정을 표기할 공간이 부족하다면? Google 캘린더!

유명 포털사이트의 캘린더들

요즘 여러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등)에서 캘린더 기능을 많이 보셨을겁니다. 네이버에서는 6월30일 오픈베타를 시작했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대형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을 많이 쓰시기 때문에 보통 둘 중 하나를 쓰실테지만, 우리에겐 조금은(?) 낯설지 모르는 Google 캘린더를 소개드립니다.
여러분의 빡빡한 일정을 좀 더 보기 쉽게 그리고 한 눈에 보여줄 나만의 캘린더! Google 캘린더입니다.

Google 캘린더는 캘린더 공유, 일정 빨리 만들기, Gmail과의 연동, 일정 검색, 모바일 연동, 일정 게시, 초대장 등 많은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Google 캘린더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혹시나 갖고 계신 Google 계정이 있으시다면 그대로 로그인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바로 위에서 언급한 '모바일 연동' 이 기능은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아이팟터치에 내장되어 있는 캘린더를 이용해서 Wi-Fi(무선인터넷)로 Google 캘린더와 연동하시면 집이나 회사에서 인터넷으로 보던 Google 캘린더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Mac(Mac OS X)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iCal' 많이 보셨을텐데요. Google 캘린더와도 연동이 가능합니다. 제일 많이 보편화 된 OS인 Windows에서는 'MS Outllok'과도 동기화가 가능하답니다.

이러한 기능들 말고도 더욱 많은 기능이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초대장' 기능을 설명 드리자면, 가족이나 혹은 직장동료나 친구에게 초대를 해서 일정을 공유 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별 필요 없는 기능일수도 있지만 사용하기 나름이겠지요 :)

그리고 Google 캘린더는 다양한 언어들을 지원합니다. 현재 한국어, 네덜란드어, 노르웨이어, 덴마크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웨덴어, 스페인어,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프랑스어 및 핀란드어로 지원됩니다. 다른 언어로도 캘린더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더욱 더 중요한 것! "혹시 비용은 들지 않을까?"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답변! 비용이 전혀 않드는 Free(무료)라는 점. 그래서 마음껏 사용하셔도 전혀 비용이 발생 되지 않는답니다. 당연한 이야기죠 :P

Google 캘린더와 다른 사이트(네이버, 다음)의 캘린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Google 캘린더

네이버 캘린더

다음 캘린더

이 세가지 중에서 가장 맘에 드시는걸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다 각자만의 개성이 있는거겠지요? 저는 그래도 Google 캘린더에 한 표 던집니다.

Google 캘린더로 여러분도 지금 일정관리를 시작해보세요!

- Google 캘린더 관련 링크

2009년 7월 18일 토요일

2번째 오픈캐스트를 발행했어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저의 오픈캐스트(http://opencast.naver.com/IY407/2)로 이동합니다.

많은 관심끝에, 드디어 두번째 오픈캐스트를 발행했어요!! (효과음: 자축박수)
오픈캐스트의 메인에 걸려있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기쁘던지요. 움하하!

하지만? 이번의 캐스트에 걸린 글들은 저의 글이 하나도 없이 순수 100% 이웃블로거분의 글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는 semix님의 글(뭐? 예비군 훈련 점심값이 천원!?)이구요. 나머지는 koreasoul님의 글로 꽉 채워져있어요. ㅎㄷㄷ

다음에 또 다른 이웃블로거분의 글을 엄선해서 보여드릴가해요.
나는 오픈캐스트가 뭔지 모른다! , 나는 오픈캐스트를 개설하고 관리하는게 귀찮다! , 홍보효과가 엄청나게 적게 생겼는데 한번 기대나 걸어볼까? <-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생각해보셨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러분께서 열심히 쓰신 포스트들을 차곡차곡 모아서 저의 오픈캐스트에 담아 홍보를 해드리겠습니다 :D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친구


나름 홍대입구를 탐사한다며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찍게된 이 사진.

멋지게 담배를 피시며 흰둥이와 손을 맞대고 계신 고깃집 아저씨.
흰둥이를 많이 아끼시는것 같다.

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 아리스토 텔레스

2009년 7월 14일 화요일

주룩주룩 비가 내려요.


오늘 학교에 등교하는데 날씨가 우중충하더라니, 결국엔 신정역에 도착하니 비가 추적추적 이미 내리고 있더군요. 아침에 작은 우산을 하나 챙겼으니 망정이지... 하마터면 학교까지 걸어가면서 비 다 맞을뻔 했네요. 안 그래도 지각해서 제 기분은 더욱 Down! 되어져 갔습니다.

더구나 오늘은 '7월 모의고사'를 하는 날입니다.

첫교시 언어영역에서는 그래도 아 뭔가 Feel이 충만했어요. 그런데 이럴수가 수리영역[footnote]
그렇습니다. 저는 수포자입니다.[/footnote]에서부터 저의 컨디션은 더욱 저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비는 죽어라 퍼붓지, 에휴 이렇게 수리시간에는 찍고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12시가 되자 종이 쳤고,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때부터 저의 악몽은 시작 되었습니다.

외국어영역![footnote]외국어도 솔직히 포기상태입니다. (헤헤)[/footnote] 문제를 풀면서는 정말 나 왠지 잘 맞을거같아. 왜이리 잘 풀리지? 했었으나 역시나는 역시나입니다. 공부는 지지리도 않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수업을 들으니까 30점은 넘겠지? 했으나 결국 제 꿈은 단지 꿈에서 그칠뿐이었습니다. 20점을 못 넘더랍니다. 휴우~ 이러한 '컨디션 제로 현상'은 그나마 기대를 걸던 사회탐구시간에서도 효과를 주더군요.

결국 사회탐구[footnote]그나마 언어영역과 더불어 자부심을 갖고 있던 놈인데 말이죠.[/footnote]도 망. 쳤. 음. 다.

집에 오면서도 비가 추적추적에서 와장창으로 변했으며, 집까지 오면서 저의 교복 바지자락은 모두 물 먹은 걸레상태가 되었습니다. 신발도 2틀간 겨우 겨우 바람 쐬주면서 다 말렸건데 결국엔 도로 물 먹은 하마가 되었구요. (하하)

결국 저는 오늘 컨디션은 정말 'Zero'에 가까웠답니다.

어쨋든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
아차 그리고 오늘 초복인데, 맛있는 닭 잡아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2009년 7월 10일 금요일

오랜만에 마비노기에 들어가봤어요.

@ Windows Live Writer로 한번 작성해 봤어요. Live Writer 쓸만하네요 ㅋ 오프라인 상태여도 여기서 쓰고서 나중에 온라인에 게시할 수 있다는게 상당한 메리트를 지니네요. (미리보기 기능도 상당히 좋더라는!)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내용 들어갑니다. (어쩔….)


환생전 저의 케릭터(25세)입니다. 젖소로브가 꽤나 잘 어울리지 않나요? 이렇게 열심히 입혀주고 키웠지만 25세까지 방치해둔지도 벌써 2달이 넘게 지난거 같습니다. 아마도 4월 즈음에 접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오랜만에 케릭터 확인차 들어가 봤습니다. 역시나 25세 그대로 더군요. 흠흠 그래서 AP나 쌓을겸 환생도 시키고 알비던전도 쌔끈하게 돌아줬습니다 O_o;

오랜만에 제 케릭터를 보니까 얼마나 반갑던지 ㅋㅋ
정령이랑도 오랜만에 대화를 나눠서 그런지 축복을 주더군요.

오랜만에 놀았으니까 이제 알비던전 이야기를 써내려가보겠습니다.
저는 알비던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또 한 폼을 취하고서 사진을 찍엇더랍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보시면 아실 수 있으시죠? 개폼입니다.

제 케릭의 개폼은 집어치우고, 이제 사냥으로 떠나봅시다. ㄷㄷ;
일단 작은 흰거미, 흰거미들은 물론 제가 환생후 레벨이 1이었다지만 당연히 껌으로 이길 수 있었지요. 아직 겨우 누렙은 90뿌니 안되지만 말이죠. (하하)

미믹과 박쥐들을 윈드밀로 때려눕히는 장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대략 이러합니다. 윈드밀은 현재 5랭에 접어드려 하고 있구요. 그런데 너무 힘드네요 ㅠ 뭔 놈의 수련이 그리도 안 오르는지 ㄱ-;
이제 이렇게 열심히 방이란 방은 다 쓸고나면 보스를 만나게 되죠!

알비던전 보스방에 진입을 하면 볼 수 있는 거대거미입니다. 거대거미는 아이스 엘리멘탈도 떨구줘서 얼마나 고마운 몬스터인지 모릅니다. ㄲㄲㄲ; 그런데 잘 안 떨궈주니 문제인거죠; 아직 덜 발린 장비가 얼마나 많은데 ㅜㅜㅜ 돈으로 사기는 아깝고… 심심할 때 거대거미랑 놀면 재미있답니다. :D 여러분도 심심할 때 생각날 때는 알비던전의 거대거미를 찾아주세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거대거미는 선공을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맞을겁니다. (부족한 마비지식 탓)

저는 지금 스매시를 장착하고서 열심히 뛰어가고 있습니다.

이 스매시를 한 방 먹이면, 거대거미는 뒤로 넉다운이 됩니다. (스매랭이 낮아서 No One Kill이라는….)

 

그렇게 스매시를 날려주시면 이제 거대거미가 저를 인식하게 되겠죠? (당연한 소릴….)

인식한 거대거미가 무서운 속도로, 빛의 속도로 당신을 따라온다구요? 전혀 겁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디펜스 or 카운터어택이 있으시다면 바로 장전해주세요. 그러면 당신은 무적이 될 수 있습니다. 거대거미는 스매시와 같은 스킬이 없기 때문에 디펜스를 무시할만한 공격을 할 수 없습니다. (하하)

그런데 나에게는 정작 거대거미를 견제할 스킬이 없다? 이러하신 분들은 그냥 냅다 다른 방 쪽으로 도망을 가셔야 합니다. 꽁무니라도 잡히시는 날엔 그냥 거대거미한테 넉다운 당하십니다. ㅋㅋ

꼭 잘 도망을 가시길 바랍니다.

 

물론 거대거미만 잡는다해서 던전의 플레이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있는 붉은거미들도 모두 해치워야 보상방의 보물상자를 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힘겨우더라도 꼭 붉은거미들을 해치워 줍시다. 그런데 붉은거미들은 선빵의 자세를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기 때문에 조심을 하셔야합니다. 두마리가 인식해오는 경우도 있을지도 모르니 항상 거미 위에 뜨는 느낌표 (!) 잘 주의하시면서 봐주시구요.

모두 죽이시면 옆의 사진처럼 보상열쇠를 획득하시게 됩니다.

보상열쇠를 얻었으면 보상방으로 ㄱㄱ싱~~~

어느것이 나오게 될가?!

 

제길…. 언제나 알비던전의 보상은 똑같습니다. 흔히 인챈트 하시는 분들이 연습하시는데 이용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 잡인챈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파랭이(마나포션)의 귀한 재료가 되는 마나허브도 나와주셨습니다. 금화는 뭐 얼마 나오지도 않으니까 패스…….

자 이러해서 알비던전의 탐방기는 끝이 났습니다. :P

뭐 별로 볼 것도 없지만 나름 써본 오랜만의 마비 접속!

한가지 게임에 몰두하지 못하는 성격탓에…. 마비도 하루만에 또 삭제를 감행!


그래도 가끔 해킹은 안 당했는지 확인합시다! 던파는 2번이나 해킹을 당했어요 T ^T 완전 우울한 상태….
모두 해킹 조심하세요! 이번에 DDoS 해킹으로 말이 많았던데, 국정원도 안철수도 짜증나는 조XX보도 ㅋㅋ

백신이 나왔다는 소식이 들리는거 같은데, 모두 해킹으로부터 대비하세요 :)
좋은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구요.

2009년 7월 8일 수요일

그냥 먹어도 맛있는, 삼양 '맛있는 라면'


오늘은 [ 실용수학 ] 을 시험치고서 집에 왔습니다. 물론 저는 수포자이기에 제 감으로 나름대로 찍고서 잤습니다. 그러나 역시 찍어봐야 점수가 제대로 나오지 않더군요 '~' 무리한 기대였습니다. 그래서 집에 와서는 어제 새벽 1시까지 어머니와 함께 보다가 잔 '결혼 못하는 남자'를 계속해서 봤습니다.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지진희의 그 뻔뻔한 연기에서 웃음이 저절로 자아내지더랍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보다보니 배가 점점 고파왔습니다. 학교에서는 시험본다고 점심을 안 주더라구요.[footnote]모든 학교가 다 그런건가요?[/footnote]

지금 이 포스프를 쓰면서, 맛있는 라면을 뿌셔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라면보다 비싼놈이 이름대로 역시 면발도 맛있었군요! 끓여서 먹을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라면을 이제서야 뿌셔먹어보다니... 초딩때 뿌셔뿌셔[footnote]뿌셔뿌셔는 그저 스프맛으로 먹는겁니다.[/footnote] 만 뿌셔서 먹으며 너무 맛있다고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0_o;

혹시 지금 배가 고프신가요? 주린 배를 채울겸, '맛있는 라면'을 한번 뿌셔 드셔봄이 어떨지요 ㅋ? 물론 이러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 '희망소매가격 950원'이 필요하답니다. 하하하;

나는 라면을 안 먹은지 1주가 넘었다, 1달이 넘었다, 1년째 안 먹었다! 이러하신 분들도 꼭 한번 뿌셔보시길.



이 라면을 먹는것은 여러분 몫에 달렸어요. (하하)



2009년 7월 7일 화요일

SBS의 시청자 설문조사 패널 모집!

오랜만에 Paran 메일함을 확인해보니,
"[SBS] 시청자 설문조사 패널로 초대합니다." 라는 메일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이런 메일을 못 받으신 분들이 있으실가봐 공유차 글을 올려봅니다.

패널 참여자들은 설문에 참여를 하시면 '인터넷 TV다시보기 2회 이용권'을 준다하네요. [footnote]참여 할 때마다 주는지는... 의문점이라는;[/footnote]
그 밖에도 성실한 응답자를 추첨해서 10명에겐 자유이용권까지 덤으로 준다니까 흥미가 생기네요 ㅋ
그보다 특별혜택에 눈이 더 가요 ㅋ 공개방송 방청권!!!

바로 아래에 있는 SBS 온라인 리서치 패널 모집!!! 이미지 클릭하시고 로그인 하시고 신청하세요.

이 이미지를 누르시면 신청페이지(http://tv.sbs.co.kr/onlinepanel/main.jsp)로 이동합니다.



1학기 기말고사 D+2

출처: http://blog.naver.com/91565902/20062115843

기말고사가 시작한 지, 벌써 이틀이나 지나버렸어요.

공부는 커녕, 책도 들여다 보지 않고서는
시험날에 임박해서야 지하철에 가면서 책을 봤답니다.
그래도 저 나름대로 시험이 걱정이 되긴 했었나봐요.

수능까지는 앞으로 D-128일!
지금 코앞엔 14일엔 7월모의고사에, 17일엔 여름방학까지..
공부를 한다면서 손에는 막상 안 잡히고, 결심은 작심삼일도 안되고...

어쨋건, 대한민국의 수능생들!
모두 힘내세요.

올해에는 자신이 가고싶은 대학에 꼭 진학합시다~

2009년 7월 2일 목요일

고대하던 텍큐닷컴의 업데이트!

ㅜㅜㅜㅜ 얼마나 행복한 업데이트인지...

드디어 편집기 가로폭을 넓혀서 볼 수 있다! 냐하하하;
기본 이미지 가로폭도 일일이 설정 안해줘도 된다! 냐하하하;

업데이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업데이트 보기]를 누르세요.

업데이트 내용 보기

그리고 오늘부로 로그인하면 아래처럼 화면이 뜬답니다.

나는 구글 계정과 연결된 이메일주소라서 그대로 로그인 하면 된다네요~ 룰루;

사고싶어요. MacBook Pro 13인치!

요즘 집에가면 공부는 안 하고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바로 노트북이 갖고 싶은겁니다.
그래서 다나와에서 열심히 눈에 불을 켜고서 찾고는 있는데...
느낌이 오는건 역시 맥북!

Mac과의 첫 만남은 해킨토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하하..
해킨토시를 처음 설치하는데 애먹은 저지만, 그 이쁘장한 인터페이스니 뭐니해서!
저를 사로잡아버린..............

그래서 저는 맥북이 갖고 싶슴니다 '~'!

이제 나도 좀 있으면 대학생이 될텐데; 노트북이 있으면 참 편할거야~
리포트 쓰려면 어차피 노트북이 있어야하니까 있으면 참 편할거야~
스타벅X, 할리X, 커피X, 엔젤인어X 등등 카페에 가면 무선인터넷두 할 수 있으니까 참 편할거야~
어디가든 와이브로만 있다면 블로그도 할 수 있어 참 편할거야~
→ 김칫국부터 마셔보아~

결국엔 개. 소. 리.

아래의 스크린샷을 보시며 입맛을 다져봅시다.
이미지가 작아서 잘 안보이신다면, 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이미지 출처, 다나와 & 애플컴퓨터코리아)


이 놈이 이래뵈도 13인치가 175만원부터 시작하는 몸입니다.


하지만 다나와 최저가 169만7천원으로...
그러나 저렇게 구입하사면 손해봅니다! 교육할인으로 구입하면 저거보단 싸게사요 ㄲㄲ


최장 7시간 사용가능! 그러나 단점은 배터리 교체 불가능.

캬하... 알루미늄 바디를 지닌 당신 멋쟁이!

맥북프로의 정면샷

맥북프로의 측면샷

맥북프로의 키보드 모습

보이시는 초록색의 점들은 배터리의 잔량상태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