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5일 목요일

WordPress를 설치했어요 :D

조금씩 텍스트큐브에 질려가던(?) 찰나였습니다...
아마 '질려가던' 보다는 아마 블로그가 '귀찮아진' 이 맞을거에요.

그래서 저는 새로운 것을 탐색하게 되었죠.
뭐 정확히 하자면 '알게 된' 까진 아니고, 알고있던 워드프레스에 손을 댄 것이죠.

하지만 처음인지라 많이 서툴고 설치까지 오래걸렸습니다.
mysql이니 php니, 스킨만 옮겨서 적용해주고 하는데도 버벅였답니다. ㅜㅜㅜ
그리해서 만들어진 블로그.

▲ SPREIS 블로그 (워드프레스)

스킨은 Autofocus를 적용했습니다. 그저 정말 멋지더라구요.
역시 워드프레스는 스킨이 정말 작살납니다.
저는 아직 워드프레스의 '워' 자에도 다가가지 못 했기 때문에;

아마 사진들은 이제 이 쪽 말고도, 저 쪽에도 올릴거 같아요. 사진 블로그로써 말이죠. (헴헴)
참 여러가지에 손을 대다보니, 하나에 몰두를 못 하네요. 이게 제 성격인가봐요.
여튼 이항 손댄거 열심히 또 해봐야겠어요 :)

무료 호스팅에, 무료 도메인에...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더구나 한글 워드프레스(ver. 2.8.4)까지 > _<

현재 접속이 불가능함 T.T 짜증이 솟구침.
우리나라쪽 호스팅을 알아봐야겠어요.

P.S 결국 이건 욕심이었나봐요. 무료호스팅을 얻어도 관리 잘 못할거 같구... 에휴 ㅜ
저런 스킨 어디 없으려나요?

댓글 2개:

  1. codex.kr 무료 웹 호스팅이 괜찮던데요.



    000웹호스트를 저도 잠시 사용해봤는데요.

    처음에는 우와~했다가

    조금 지나선 우씨~ 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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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d - 2009/11/09 05:33
    codex!! 한번 가봐야겠네요 ' 0'

    000웹호스트 확실히 이래저래(영어..) 짜증도 치밀고했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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