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5일 목요일

아직도 내가 51758위라니?

오랜만에 '긴 시간동안' 에 방치해둔 티스토리에 놀러갔습니다 :D
매년 하는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낼름 다시 참여했습니다.
이쁜 탁상달력을 얻기 위해서지요. (푸훗, 이번에도 얻고 말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전히 없어진 글들의 링크들을 통해서 유입이 잘 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하루에 100명은 넘게 들어 오던게 요즘 다시 가보니까 50명에 그치지 못하더랍니다. 티스토리 할 때가 그래도 유입이라도 잘 되서 좋았던거 같은데... 아래의 사진이 바로 그 증거랍니다.


그래도 한 때는 저렇게 순위가 올라가는걸 보면서 좋아했던 저랍니다 :>
그 당시에는 블로그에 처음 정착해서 뭐가 뭔지도 모른채, 그냥 음악들을 올리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큐닷컴으로 온 지가 아마도 6월22일에 옮겨 왔으니까...

벌써 136일이나 되었나봅니다. (정확치 않아요. 여기서 플마 5정도?)
거진 이번년도가 지나간다면 반개월정도는 이 곳에서 머문거네요. 정이 들만한 시간이네요.
근데 텍큐닷컴에겐 아쉬운 말이지만, 점차 텍큐닷컴이 질려가요 T.T

혼자여서 그런걸가요?
아니면 다 끝나가는 가을을 뒤늦게 타는걸가요?

P.s // 요즘 워드프레스에 끌리고 있어요. IYoU! : WordPress를 설치했어요 :D

댓글 2개:

  1. 블로그를 그냥 일상의 일기 처럼 생각하고 운영하면 참 편할 텐데... 이상하게 그게 안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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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별 - 2009/11/09 22:37
    그별님 말씀에 저두 참 공감이가요 T.T

    초등학교때는 일기 열심히 꼬박고박 썼는데, 안 쓰다보니...

    블로그에 하루 일상 적는거마저 어기게 되네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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