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긴 시간동안' 에 방치해둔 티스토리에 놀러갔습니다 :D
매년 하는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낼름 다시 참여했습니다.
이쁜 탁상달력을 얻기 위해서지요. (푸훗, 이번에도 얻고 말겁니다.)
매년 하는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낼름 다시 참여했습니다.
이쁜 탁상달력을 얻기 위해서지요. (푸훗, 이번에도 얻고 말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전히 없어진 글들의 링크들을 통해서 유입이 잘 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하루에 100명은 넘게 들어 오던게 요즘 다시 가보니까 50명에 그치지 못하더랍니다. 티스토리 할 때가 그래도 유입이라도 잘 되서 좋았던거 같은데... 아래의 사진이 바로 그 증거랍니다.

그래도 한 때는 저렇게 순위가 올라가는걸 보면서 좋아했던 저랍니다 :>
그 당시에는 블로그에 처음 정착해서 뭐가 뭔지도 모른채, 그냥 음악들을 올리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큐닷컴으로 온 지가 아마도 6월22일에 옮겨 왔으니까...
그 당시에는 블로그에 처음 정착해서 뭐가 뭔지도 모른채, 그냥 음악들을 올리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큐닷컴으로 온 지가 아마도 6월22일에 옮겨 왔으니까...
벌써 136일이나 되었나봅니다. (정확치 않아요. 여기서 플마 5정도?)
거진 이번년도가 지나간다면 반개월정도는 이 곳에서 머문거네요. 정이 들만한 시간이네요.
근데 텍큐닷컴에겐 아쉬운 말이지만, 점차 텍큐닷컴이 질려가요 T.T
거진 이번년도가 지나간다면 반개월정도는 이 곳에서 머문거네요. 정이 들만한 시간이네요.
근데 텍큐닷컴에겐 아쉬운 말이지만, 점차 텍큐닷컴이 질려가요 T.T
혼자여서 그런걸가요?
아니면 다 끝나가는 가을을 뒤늦게 타는걸가요?
아니면 다 끝나가는 가을을 뒤늦게 타는걸가요?
P.s // 요즘 워드프레스에 끌리고 있어요. IYoU! : WordPress를 설치했어요 :D
블로그를 그냥 일상의 일기 처럼 생각하고 운영하면 참 편할 텐데... 이상하게 그게 안되요... ^^
답글삭제@그별 - 2009/11/09 22:37
답글삭제그별님 말씀에 저두 참 공감이가요 T.T
초등학교때는 일기 열심히 꼬박고박 썼는데, 안 쓰다보니...
블로그에 하루 일상 적는거마저 어기게 되네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