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1일 월요일

싸이월드님의 생일 1일전? 싸이월드의 10번째 생일!!

자주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들어가는 싸이월드.
그 싸이월드에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싸이월드가 10번째 생일을 맞이했더라구요.
벌써 싸이월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이란 세월이 되었나봅니다.  (10년전이면 내 나이 9살... 헐!!)


싸이월드가 생일을 맞았다고하니 기념차 캡쳐했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접속하셔서 생일 축하의 글을 많이 올리셨더라구요.


그럼 한번 싸이월드의 역사를 파헤쳐봅시다!

싸이월드의 역사 알아보기


이야 싸이월드, 참으로 유구한 역사를 지녔네요. ㅎㄷㄷ;
지금처럼 싸이월드 계속해서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35-113

지금 당신의 눈에는 무엇이 보이나요?
35-113? 아니면 시계?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Flash 10에서 Flash 9로 다운그레이드하기!


먼저 내 컴퓨터에 어느 버전의 Flash Player가 깔려있는지 확인해 봅시다.
아래의 링크를 타고 이동하셔서 확인해주세요. 확인이 끝나셨다면 1번으로 넘어갑니다.

http://www.adobe.com/software/flash/about/


1. 위 2개의 파일을 모두 받습니다.

2. 2개의 파일 중 uninstall_flash_player.exe를 실행시켜서 지금의 Flash Player를 언인스톨 합니다.

3. 언인스톨을 완료 후에 flashplayer9r124_win.exe를 실행해서 Flash Player 9를 설치합니다.

4. 설치가 끝났다면 다시 아까 위 사이트로 이동해서 설치된 버전을 확인해주세요.

출처: www.winglish.com

이미지출처: www.winglish.com

P.S // 티스토리에 오랜만에 가서 스킨을 바꿧는데 역시나 style.css랑 안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Flash 9로 다운그레이드하고서 업로드 완료 :D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이제 내일이면 개학입니다.

0.png

이미지출처 : sketchpan.com

이제 좋았던 고등학교 3학년의 처음이자 마지막 방학도 끝났습니다. 
이상하게 느낌이 좋았던 시절이 다 지나간 것 마냥 느껴지고- 이렇게 회의감 드는 적은 처음인거 같아요.
오늘은 소집일날 가지 못해서, 홀로이 학교에 가서 출석하고- 청소를 열심히 하고 집에 돌아왔구요.

방학이 시작하기 전엔 줄곧 말하던 "공부 열심히해야지!!", "OO야 너도 대학가야지!"
"나도 노력하면 in 서울 할 수 있어!" 이랬지만...

현실은 시. 궁. 창.
D-100도 훌쩍 지나버린 상태.
바로 내일이 개학인 상태.
작심삼일만 맨날 해놓고 공부는 한 자도 안했음.

그래서 지금은 생각하는게 'in 서울'도 좋겠지만 내가 원하는 과에서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좋은게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한번 '백석대학교'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시로 넣어서 붙을수만 있다면 너무도 기쁠텐데 말이죠. T.T
수시로 확실히 붙을수만 있다면 남은기간엔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등록금도 한번 마련해보고 싶어요.

결론은 성적이 문젠데...
성적...... 부디 수시로 넣으면 떨어지지 않을 성적만 되어주세요. 장학금 타면서 들어가는건 안 될게 뻔할테니까요.
개학하고서 한번 담임샘과 상담을 요청해봐야겠어요.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남산타워

이 사진은 예전 티스토리에 먼저 올렸었어요. (지금은 재보정사진, 말인 즉 재탕!)

. . . .
현재 이름은 N서울타워.

애국가에서 많이 보던 그 곳.
웃음이 피어나는 커플들이 주말이나 저녁이면 하나, 둘 모이는 그 곳.
지금의 엄마, 아빠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그 곳.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갇힌 독수리.

우리에 갇힌 독수리.
그는 눈빛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을 말하고 있는 걸까?

"날 여기서 꺼내줘!!" 는
아니였을까?

아니면

"나도 다시 하늘을 자유로이 날고 싶어" 는
아니였을까?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영화 해운대를 봤어요.

사진은 네이버 영화에서, 예고편은 다음에서 가져왔습니다.

2009년 8월 8일, 저녁.

왠지 영화가 끌리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CGV를 들어가 영화시간을 알아봤지요. 영화를 쭉 고르는데 해운대가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주변 분들도 해운대를 많이 보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해운대로 결정하고 바로 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너무 떨리더라구요, 얼마만에 영화관에서 영화인지... 동암역에서 전철을 타고 주안으로 향했습니다. 10분 후, CGV 주안에 도착하고 팝콘을 사고서 해운대 소책자를 하나 들었습니다. 눈에 띄는 범상치 않은 큰 제목 '해운대' 그 아래 적힌 한 줄 카피 "쓰나미도 휩쓸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멋지드래요. 기대가 와락 되더라구요.

▲ 영화 '해운대'의 주인공들

▲ 유진(엄정화)과 김휘(박중훈)

해운대에서는 위에 포스터처럼 많은 케릭터가 있지만, 저에게 가장 큰 감동을 주었던 케릭터는 바로 옆에 보이는 케릭터들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을 위주로 글을 써내려가겠습니다.

두 사람은 이혼한 상태이며, 그렇다고 동거하며 살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어여쁜 딸 아이가 한 명 있습니다. 딸은 유진이 맡아서 양육중이며, 비극적인 사실은 딸은 김휘가 자신의 아빠임을 모른채 자라고 있고, 유진에게는 지금 만나고 있는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 환경에서 딸은 아무것도 모른 채 자라고 있는거죠. 그래서 저는 더욱 관심이 가고 공감했나봅니다. [footnote]저도 이러한 경험이 있습니다. 두 분은 제가 한참 어렸을 적에 이혼을 하셨죠. 그러다가 중학교에 와서야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 달에 1~2번 꼴로 만나구요. 행복해요~~[/footnote]

그리고 여담이지만, 사람들이 써논 '한 줄 리뷰'들을 보면 뭐 "박중훈의 연기는 별로다" 등등.. 말을 많이 적으셨던데 전 박중훈씨 연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연기가 이상한건지 제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혹여나 제가 바보인걸까요? 사람의 눈은 개인차니까요.)

▲ 딸 '지민'과 엄마 '유진' 그리고 아빠 '김휘'

그리고 두번째로 감동을 주었던 케릭터는 바로 오동춘(김인권)과 동춘이 어머니(성병숙)였습니다. 동춘엄마는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의 모성애를 보여주는 케릭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케릭터의 분량은 많이 짧으셨지만 영화에서 엄청 큰 비중을 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 같아요.

이 분 때문에 제가 또 울음이 퐝~ 터졌거든요. 옆에서 함께 보던 엄마의 손을 안 잡을 수 없더라구요. 이유는 여기서 말해버리면 재미가 없으니까 꼭, 꼭!! 영화관에 가셔서 봐보시길 바래요.


아래에 예고편이 있으니까 예고편 안보신 분들은 한번 봐보세요. 끌리실겁니다!



이번에 바다 근처에도 못 가셨다면, 간접적으로 눈으로나마 한번 바닷바람 좀 쐬보세요.
CGV 상암에서는 IMAX 4D로 상영중이래요. 앞에서는 물도 나오고, 의자도 흔들린데요~~~ 나도 보러가야지!

▲ 해운대 예고편

2009년 8월 6일 목요일

갖고싶어요. Seagate Freeagent Go 2.0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35760200@N04/3554499966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51325106@N00/3050906274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51325106@N00/3050067715

내가 갖고싶은 맥북과도 잘 어울리는 당신.
그저 날렵한게 이쁘기만한 당신.
은은한 빛을 내며 부끄럼타는 당신.

당신은 이미 내꺼야. 조금만 기다리시오! 데스크탑 하드로는 부족한 나의 그대여.
그대가 결못남과 베바의 보관을 도와줄테지... ㄲㄲ

안녕? 가로등


너는 언제나 밤이 되면 홀로이 불을 켜지.
하지만 밤이 되기전까진 아무도 너에게 관심을 갖지 않지.
그래도 너는 꿋꿋히 그 자리에 서서 밤이 되면 사람들을 바른 곳으로 인도하기 위해 준비를 하지.

그게 너에게 주어진 임무야.
가로등아, 오늘 또 만나자?

2009년 8월 5일 수요일

고은사진미술관 기획초대전, 이상일 展

▲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고은사진미술관 기획초대전, 이상일 展

오는 8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시를 한다고 하네요.
부산국제영화제랑도 날짜가 겹치니까 혹시나 한번 들러보심이 어떨가요? 














전시명: 이상일 - Lee sangil Exhibition
장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온천길 2번지
오프닝: 2009년 8월 14일(금) 오후 5시 / 고은사진미술관
작가와의 대화: 2009 8월 15일(토) 오전 11시~오후1시
기획: 고은사진미술관 
문의: 고은사진미술관(051-746-0055)
홈페이지: 고은사진미술관(http://goeunmuseum.org)

2009년 8월 4일 화요일

아침 챙겨가세요. 맥머핀이 공짜래요.

여러분 맛있는(?) 맥머핀이 공짜래요. 하지만 이벤트 참여조건이 좀 있네요.
문자 수신이 가능한 핸드폰이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쿠폰은 본인이 직접방문하여 교환하셔야 하구요.
사용 가능 시간은 오전 4시부터 10시30분! 동일 번호로 2회까지 전송 가능!! (단, 1인 1일 1회 이용가능)
바로 밑에 이미지 '맥머핀 무료 쿠폰받기' 를 누르셔서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D

가장 중요한 행사 기간은 8월31일까지래요~


깔쌈한 1단스킨으로 리뉴얼

▲ criuce님의 블로그 사진 (내가 이전에 쓴 스킨)


위 사진처럼, 저는 criuce님의 스킨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스킨에서 변경한 지 오래되지도 않았었구요. 하지만 왠지 스킨에 점차 질려가고 이뻐보이지 않는겁니다 T.T 그래서 가차없이 스킨을 새로운걸로 변경하기로 마음 먹었지요.

그래서 발견한 스킨!! 스킨은 깔쌈하며, 심플함도 추구했으며, 뽀샤시한 화이트보드를 연상시키는 바탕색! 스킨의 이름은 원본 스킨은 MONOLOG이며, 수정본은 CKA-noiyes-bom.

▲ 역시 1단스킨이 가장 최고인듯.


예전엔 다단스킨을 추구했었지만, 점차 심플하고 보기에 편한걸 추구하게 되네요. 휴우~~~ 1단이다 보니, 오히려 가독성도 더 살아나는 느낌이랄가요? 그래서 가독성을 더욱 살리기 위해서 '가로 728 크기의 광고'도 맨 아래로 내렸습니다. 별 거 아닐지 모르지만, 저에겐 엄청난 결정이었어요!

총 결론을 내리자면요,
 1. 심심해서 스킨 교체하기로 맘 먹었어요.
 2. 교체 결과는 상당히 흡족했어요. 하지만 또 언제 교체할 지 아무도 몰라요.
 3. 본문 크기는 728px이며, 제 모니터(17인치, 1280x1024)에서는 잘 보여요.

어때요, 이번에 바꾼 스킨? 지금 스킨에 실증이 났다면 이번에 탈피해보아요 :D

P.S // 수능 D-100일이다. 우와~~~ 전국 수험생 화이팅!! (포스트와 연관성 절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