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8일 토요일

친구


나름 홍대입구를 탐사한다며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찍게된 이 사진.

멋지게 담배를 피시며 흰둥이와 손을 맞대고 계신 고깃집 아저씨.
흰둥이를 많이 아끼시는것 같다.

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 아리스토 텔레스

댓글 5개:

  1. 우왓~ 사진 쩌네요.................진짜 잘 찍으셨다...........



    ccl이 어떻게 되시남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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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oreasoul - 2009/07/18 18:45
    칭찬 감사합니당 ㅋ; 아직 저는 사진찍기 많이 미숙해요

    ccl이라... 헐; 뭐라 말씀드려야할런지~ 신경 안 쓰던건데 'ㅅ'

    저작자표시에 상업적이용만 안 하신다면 공짭니다! ㅋㅋ (상업적 이용을 할만한 사진두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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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oreasoul - 2009/07/18 18:45
    코솔님/ 동상은 참 나와바리 넓어요....ㅋㅋ

    역시 동상은 성공할겨..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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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찌할가 - 2009/07/30 13:39
    ㅋ 이런곳에서 이런 대화나누기 bwal님께 죄송하기만 하다능 ㅋㅋㅋ 과찬 감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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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koreasoul - 2009/07/18 18:45
    헉 아뇨아뇨 ㅋ 죄송하실게 뭐가 있나요!

    제가 영광입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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