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노트북이 갖고 싶은겁니다.
그래서 다나와에서 열심히 눈에 불을 켜고서 찾고는 있는데...
느낌이 오는건 역시 맥북!
Mac과의 첫 만남은 해킨토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하하..
해킨토시를 처음 설치하는데 애먹은 저지만, 그 이쁘장한 인터페이스니 뭐니해서!
저를 사로잡아버린..............
그래서 저는 맥북이 갖고 싶슴니다 '~'!
이제 나도 좀 있으면 대학생이 될텐데; 노트북이 있으면 참 편할거야~
리포트 쓰려면 어차피 노트북이 있어야하니까 있으면 참 편할거야~
스타벅X, 할리X, 커피X, 엔젤인어X 등등 카페에 가면 무선인터넷두 할 수 있으니까 참 편할거야~
어디가든 와이브로만 있다면 블로그도 할 수 있어 참 편할거야~
→ 김칫국부터 마셔보아~
결국엔 개. 소. 리.
아래의 스크린샷을 보시며 입맛을 다져봅시다.
이미지가 작아서 잘 안보이신다면, 클릭해서 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이미지 출처, 다나와 & 애플컴퓨터코리아)

이 놈이 이래뵈도 13인치가 175만원부터 시작하는 몸입니다.

하지만 다나와 최저가 169만7천원으로...
그러나 저렇게 구입하사면 손해봅니다! 교육할인으로 구입하면 저거보단 싸게사요 ㄲㄲ

최장 7시간 사용가능! 그러나 단점은 배터리 교체 불가능.

캬하... 알루미늄 바디를 지닌 당신 멋쟁이!

맥북프로의 정면샷

맥북프로의 측면샷

맥북프로의 키보드 모습

보이시는 초록색의 점들은 배터리의 잔량상태를 보여줍니다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09/07/30 13:46
답글삭제실용성을 따지자면 Sony 바이오가 끌리지만 왠지 베어먹은 사과도 너무 끌리네요 T.T 머 대학생되면 다시 고민해봐야겠어요 ㅋ 전자제품은 계속 자라나니까요 :D
@BWaL - 2009/08/01 20:37
답글삭제비밀 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