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3일 화요일

야쿠르트 아줌마

옛날에 자주 사먹던 야쿠르트.
요즘 들어서는 많이 안 먹는 야쿠르트.

길을 가다보면, 야쿠르트 아줌마를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그래서 가끔 보면 나는 "아줌마, 헬리코박터 윌 하나 주세요" 말하고서 하나를 사먹는다.
옛날엔 엄마가 야쿠르트 정말 많이 사다 줬는데...

이젠 야쿠르트도 나에겐 하나의 추억이 되어 버렸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는 우리 야쿠르트 아줌마.
그 날도 어김없이, 큰 차에서 작은 차로 바꾸시더니 저 멀리 시야에서 사라지셨다.

"야쿠르트 아줌마, 야쿠르트 하나 주세여~"

댓글 4개:

  1. trackback from: BWaL의 생각
    야쿠르트 아줌마 옛날에 자주 사먹던 야쿠르트. 요즘 들어서는 많이 안 먹는 야쿠르트. 길을 가다보면, 야쿠르트 아줌마를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그래서 가끔 보면 나는 “아줌마, 헬리코박터 윌 하나 주세요” 말하고서 하나를 사먹는다. 옛날엔 엄마가 야쿠르트 정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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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야쿠르트 아줌마` 학습지도 배달할까
    다양한 상품을 전달해 주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시지요... "야쿠르트 아줌마의 최대 경쟁자는 누구일까?" 이런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우유 아줌마, 다른 회사의 야쿠르트 아줌마, 녹즙 아줌마, 생식 아줌마, 기타 다른 음료수 배달 아줌마, 주변 슈퍼마켓 등을 떠올릴 것입니다. '야쿠르트 vs. 우유'와 같은 경쟁 상황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 세상은 그렇게 단편적이지 않습니다. 그럼 최대 경쟁자는 정말 누구일까요... 제 의견은 '학습지 아줌마'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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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hanks for article. Everytime like to read you.

    Thank you

    P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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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ett - 2009/07/10 01:06
    Thanks Pett. I would like to show you a lot of good posts.

    Well I'm begg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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