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2일 월요일

오늘은 학교를 안 갔다.


지난주 , , 요일엔 교회에 가서 저녁철야를 했고,
요일은 학교를 갔다가 끝나고서는 바로 교회를 가서 주일날 있을 '이웃초청천국잔치'를 위한 준비를 했고,
요일(주일)엔 열심히 아침부터 교회에서 바삐 살았고, 행사가 끝나고서는 또 준비했던것들을 도로 치우게 됬다.

이러다보니 몸이 피곤해서 다음날인 오늘! 요일에 일어나기가 싫었다.

그래서 피곤하고 아픈 몸을 뒤로한 채, 학교를 하루 쉬기로 결정했다.
그래봤자 아침 9시엔 너무 자서 허리가 아픈 나머지 일어났다.

그리고 학교에 가져갈 처방전을 떼기 위해서 이비인후과로 향했다.
코 훌쩍거리는거랑, 목이 자꾸 물을 마셔도 곧 잠긴다고 말을 했다. (어디까지나 아픈건 사실)
[ SYSTEM ] 당신은 학교에 가져갈, ITEM [처방전]을 득했습니다. (우왕ㅋ굳ㅋ)

결론: 학교를 하루 빠진 저는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이 빠지게 더운 날씨가 저는 정말로 싫었습니다.

2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BWaL의 생각
    오늘은 학교를 안 갔다. 지난주 수, 목, 금요일엔 교회에 가서 저녁철야를 했고, 토요일은 학교를 갔다가 끝나고서는 바로 교회를 가서 주일날 있을 '이웃초청천국잔치'를 위한 준비를 했고, 일요일(주일)엔 열심히 아침부터 교회에서 바삐 살았고, 행사가 끝나고서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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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기역자 (ㄱ)교회
    위치 :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290-1 (문화재자료 제136호) 금산교회는 금산사와 인접한곳에 위치하고 있음. 설립년도 : 1905년에 선교사 테이트(Lews Boyd Tate)라는 분에 의해서 세워진 5칸의 한옥 교회 이후 1908년 4월 4일 조덕삼 장로에 의해 지금의 자리로 옮겨진 국내 유일의 ㄱ자형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특히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유교적 전통이 남아 있던 한국기독교의 모습을 보여주는 문화재라 더욱 귀하다. 금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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