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수, 목, 금요일엔 교회에 가서 저녁철야를 했고,
토요일은 학교를 갔다가 끝나고서는 바로 교회를 가서 주일날 있을 '이웃초청천국잔치'를 위한 준비를 했고,
일요일(주일)엔 열심히 아침부터 교회에서 바삐 살았고, 행사가 끝나고서는 또 준비했던것들을 도로 치우게 됬다.
이러다보니 몸이 피곤해서 다음날인 오늘! 월요일에 일어나기가 싫었다.
그래서 피곤하고 아픈 몸을 뒤로한 채, 학교를 하루 쉬기로 결정했다.
그래봤자 아침 9시엔 너무 자서 허리가 아픈 나머지 일어났다.
그리고 학교에 가져갈 처방전을 떼기 위해서 이비인후과로 향했다.
코 훌쩍거리는거랑, 목이 자꾸 물을 마셔도 곧 잠긴다고 말을 했다. (어디까지나 아픈건 사실)
[ SYSTEM ] 당신은 학교에 가져갈, ITEM [처방전]을 득했습니다. (우왕ㅋ굳ㅋ)
결론: 학교를 하루 빠진 저는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이 빠지게 더운 날씨가 저는 정말로 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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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오늘은 학교를 안 갔다. 지난주 수, 목, 금요일엔 교회에 가서 저녁철야를 했고, 토요일은 학교를 갔다가 끝나고서는 바로 교회를 가서 주일날 있을 '이웃초청천국잔치'를 위한 준비를 했고, 일요일(주일)엔 열심히 아침부터 교회에서 바삐 살았고, 행사가 끝나고서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