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넘어갑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반짝 등장에 기대를 업고서 넘어오기는 했지만,
그동안 친절한 분들 많이 만나서 행복했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의 뭔가 답답함(?)에 제 기대를 못미치고 이렇게 아쉽지만 떠납니다 T.T

아마 이전에도 많은 분들이 이전들 하셨으리라 봅니다. 그래도 남아계신 분들은 많이 계시지만요.
흑흑흑... 텍큐닷컴에 남으려 했지만 'ㅅ'

무료호스팅을 Codex에서 받았답니다 :D
여기 계신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하마저 운영자님도 매우 친절하십니다.
커뮤니티가 많이 활성화 되어 있더라구요.

혹여나 호스팅쪽으로 이전 생각하셨던 분들은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무료호스팅만이 아니라, 유료호스팅도 있으니까 나의 환경을 고려하셔서 신청하시면 되겠지요~?

이동 되있는 주소는 현재 http://jud.codex.kr/ 이긴 하지만, 곧 http://jud.pe.kr/ 도메인 가져갈거같아요.
혹여나 저랑 아시던 분들은 도메인 이전하고나면, 본래 주소로 접속해주세요 :)

클릭하면 코덱스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에 이미지 클릭하시면 코덱스 홈페이지로 이동 되요 :D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아직도 내가 51758위라니?

오랜만에 '긴 시간동안' 에 방치해둔 티스토리에 놀러갔습니다 :D
매년 하는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낼름 다시 참여했습니다.
이쁜 탁상달력을 얻기 위해서지요. (푸훗, 이번에도 얻고 말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전히 없어진 글들의 링크들을 통해서 유입이 잘 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하루에 100명은 넘게 들어 오던게 요즘 다시 가보니까 50명에 그치지 못하더랍니다. 티스토리 할 때가 그래도 유입이라도 잘 되서 좋았던거 같은데... 아래의 사진이 바로 그 증거랍니다.


그래도 한 때는 저렇게 순위가 올라가는걸 보면서 좋아했던 저랍니다 :>
그 당시에는 블로그에 처음 정착해서 뭐가 뭔지도 모른채, 그냥 음악들을 올리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큐닷컴으로 온 지가 아마도 6월22일에 옮겨 왔으니까...

벌써 136일이나 되었나봅니다. (정확치 않아요. 여기서 플마 5정도?)
거진 이번년도가 지나간다면 반개월정도는 이 곳에서 머문거네요. 정이 들만한 시간이네요.
근데 텍큐닷컴에겐 아쉬운 말이지만, 점차 텍큐닷컴이 질려가요 T.T

혼자여서 그런걸가요?
아니면 다 끝나가는 가을을 뒤늦게 타는걸가요?

P.s // 요즘 워드프레스에 끌리고 있어요. IYoU! : WordPress를 설치했어요 :D

WordPress를 설치했어요 :D

조금씩 텍스트큐브에 질려가던(?) 찰나였습니다...
아마 '질려가던' 보다는 아마 블로그가 '귀찮아진' 이 맞을거에요.

그래서 저는 새로운 것을 탐색하게 되었죠.
뭐 정확히 하자면 '알게 된' 까진 아니고, 알고있던 워드프레스에 손을 댄 것이죠.

하지만 처음인지라 많이 서툴고 설치까지 오래걸렸습니다.
mysql이니 php니, 스킨만 옮겨서 적용해주고 하는데도 버벅였답니다. ㅜㅜㅜ
그리해서 만들어진 블로그.

▲ SPREIS 블로그 (워드프레스)

스킨은 Autofocus를 적용했습니다. 그저 정말 멋지더라구요.
역시 워드프레스는 스킨이 정말 작살납니다.
저는 아직 워드프레스의 '워' 자에도 다가가지 못 했기 때문에;

아마 사진들은 이제 이 쪽 말고도, 저 쪽에도 올릴거 같아요. 사진 블로그로써 말이죠. (헴헴)
참 여러가지에 손을 대다보니, 하나에 몰두를 못 하네요. 이게 제 성격인가봐요.
여튼 이항 손댄거 열심히 또 해봐야겠어요 :)

무료 호스팅에, 무료 도메인에...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더구나 한글 워드프레스(ver. 2.8.4)까지 > _<

현재 접속이 불가능함 T.T 짜증이 솟구침.
우리나라쪽 호스팅을 알아봐야겠어요.

P.S 결국 이건 욕심이었나봐요. 무료호스팅을 얻어도 관리 잘 못할거 같구... 에휴 ㅜ
저런 스킨 어디 없으려나요?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신종플루로 집에서 쉬고있었어요.

그랬더니 자연스레 방문자수는 주~~~욱, 죽죽 떨어지네요.

휴우... 열심히 한다는게 쉽지 않네요 T.T
요즘 신종플루가 막 확산되는 마당에, 저두 걸렸답니다. (확진검사는 받지말래서 안 받았어요. 14만원이나 든데요! 14만원이 어느집 개 이름도 아니고 말이죠.) 겨울쯤이 되어갈 때 막 번진다더니 맞는 말인가봐요. 신종플루 조심, 조심 피해가세요~! 

하지만 저는 그래도 원하는 과가 있는 대학에 수시를 합격했답니다 :)
조금은 의젓한(?) 대학생이 되어가는 것이지요. 남은 10일, 고3 수험생분들 힘내세요!

이제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겠어요. 
집에서 쉬는 동안 영화 '아마데우스'를 다시 봤어요. 역시 다시봐도 감동, 또 감동 T.T
음악엔 엄청난 힘이 있음을 다시 실감했어요. 더구나 엊그제 비가 내릴 때 클래식을 들었더니... (와아~)

영화에 나온 음악 중 마술피리에 나오는 Pa-pa-pa- papagena가 가장 뇌리에 꽂히더라구요.

▲ 영화 '아마데우스' 중 ♪ Pa-pa-pa- papagena

P.S 요즘은 네이버 블로그가 왜이리 정감이 갈가요?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지엠대우에서 7주년 기념으로 시승 이벤트를 해요!!

이벤트 참여 링크 : http://www.style777.com/

이제 고3의 거진 막바지에 접어들어, 자동차에 조금씩 관심이 가던 찰나. 자동차들을 보려고 네이버를 켰습니다. 아니 근데 이건 뭔가요?! 마티즈 크레이티브라세티 프리미어 ID1년간 무료로 누릴 기회?

냉큼 저 그림을 눌렀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라도 공짜하면 덥석 집으셔야죠? 그래서 그림을 누르니 '새 창'이 하나 열립니다.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는거지요!

그러면 이제 이벤트에 참가를 하기 위한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지엠대우의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없으시다면 회원가입을 하시고 다시 참여하시면 된답니다.

클릭시에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화면 가운데를 차들이 둘러싸고 있는 '지/원/하/기'를 눌러줍니다. 그래서 쉬운 문제를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문제는 어려운게 아닙니다. 차마 이렇게 포스팅 할 걸 생각 안하고 참여를 하여 스크린샷을 올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T_T

클릭시에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응모를 완료하시면, 이렇게 변할겁니다. 그러면 '추가 응모'를 더 지원하셔서 좋은 확률을 만드시면 되겠습니다. 추가 응모의 방법은 '지엠대우의 영업소에 방문해 상담을 받게 만드려는 영업소 방문하기 방법''STYLE 777 프로젝트를 온 동네방네에 소문을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 중 자신에게 편한 방법을 선택하셔서 추가 응모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왕이면 다 하는게 좋겠지요?

이벤트 참여는 http://www.style777.com/로 접속하세요 :)
이벤트 참여기한은 1차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차는 2010년 1월 중순~ 2월 말까지(세부 공지 참조) 입니다.
이벤트 발표일은 (1차) 12월 24일입니다. 당사의 사정에 의해 연기 될 수 있다네요.

그럼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D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오랜만에 글이에요.

뭐 이차저차 바쁜거 하나두 없었으면서, 바쁜척 블로그를 안하고 있었네요. ' ^'

근 몇 일동안 세상이 많이 바뀌었는지도 모르겠어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에도 점차 그 기간이 감소되어가나봐요. 저만 그렇게 느껴지는건지도 모르겠지만요. ㅋ; 하루사이 무언가 사라지고 새로이 생겨나는 세상속에 살아서 그런걸까요? 동네 뒷산도 조금씩 울긋불긋 물이 하나씩 들어가기 시작했구요.

전 최근에 다시 Window 7을 깔았답니다. 해킨토시를 도전하다가 실패하여, 덕분에 하드에 있던 사진들을 피치 못할 상황으로 모두 날려버렸구요. 기분이 너무 우울하답니다. T.T 그동안 찍어온 사진을 깨끗하게, 보다 깨끗하게, 아주 깨끗하게 날려버렸지요.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합니다. 크크크~~ 이제 신정까지도 거진 2달 조차도 남지 않았네요. 연말이 되어갈때면 더욱 바빠지는거 같아 너무 싫어요. 천천히 보다 느긋하게 살아가고 싶지만 말이죠. 저는 고3 주제에 그걸 만끽하며 사는거 같아 이런 불만을 늘어놓기가 좀 죄송스러워요. 다른분들에게~;

이제 곧 대학생이 된다면, 열심히 공부도 하면서~ 사진도 열심히 찍으면서~ 여행도 열심히 다니면서~ 재미난 인생을 살아보려 마음 먹구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금이 쬐끔(?) 필요할텐데... 이제 차츰차츰 재테크를 배워야 할 시기가 온걸까요? 어린 마음에 돈이 너무 탐이 나는걸요. 하지만 돈은 확실히 나쁜 친구임이 확실하죠. 잘 생각해야겠어요. ㅋ~

마지막으로, 수능이 이제 앞으로 27일 남았나요?
고3 수험생분들 모두 힘냅시다!!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블로그 타이틀에 이미지를 달았어요.

카오루(http://kaoru.pe.kr/)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블로그 타이틀에 사진을 이쁘게 올리셨더라구요.


그래서 덥석 물었지요! (죄송해요~~ 카오루님)

그래서 저도 그간 찍은 사진 중 어느 사진을 타이틀로 걸지 고민에 고민을 걸쳐서 '꽃' 사진을 넣었답니다. (700*316)
예전과의 모습을 한번 비교해봐야겠죠?

이전 모습

현재 모습

이미지 덕분에 좀 공간을 많이 차지하긴해도, 확연히 이미지로 인해 블로그가 이뻐보이네요 :D
이렇게 블로그를 이쁘게 하는 방법은 생각해내지도 못 했었는데~;

카오루님 감사합니다. (__;)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여러분, 1 더하기 1년은 몇 년일까요?

세상에 심슨가족을 보면서 랄프가 애들을 가르치는 모습은 처음이네요. 키윽;
랄프의 저 그윽한 눈빛을 보고있자니 옛 개콘에서 안상태"빠져봅시다~ 자 녹아듭니다~"하던게 생각 났네요. ㅎㄷㄷ;

그런데 정말 '1 더하기 1년'은 몇 년일까요? 

랄프가 말한 정답은 '굉장한 랄프'라고 말하네요. (이 뭔......) 역시 랄프네요 'ㅅ'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어르신! 전철에서 주목해주세요.

오늘 학교에서 사회문화 시간에 선생님이 저에겐 공감이 되는 말을 수업중에 하셨습니다. 요즈음 들어서 제가 생각하는 것이지만, 전철에서 어르신들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어르신들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제가 하교길 전철 안에서 만나뵙는 어르신 중 30% 정도는 대부분 제 앞으로 오셔서 발을 툭툭 차시거나 헛기침을 계속 하시더랍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못해 그 어르신에게 자리를 비켜드리면 "아휴, 학생도 공부로 많이 힘들텐데 미안해요~" 이러는 분들은 대개 없습니다. 물론 이렇게 글을 쓴다 한들 나아지는 것은 없으리라 봅니다만, 우리 아이들에게서 먼저 바라실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솔선수범하여서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엄연히 우리나라는 효를 중시하는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많은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上敬下愛(위 공경 아래 사랑 ) 윗사람은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하라. 그런데 정작 전철에서 제가 만나는 대개 30%의 어르신들은 이렇지 않습니다. 상경하애의 의미를 수업시간에 선생님은 이렇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면 저절로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공경하게 된다고... 전 선생님의 상경하애의 의미가 너무 와닿았습니다. 어르신이 사람들 사이로 비좁은 공간에서 힘들게 문 쪽에 서계시면 당연한 도리로써 어찌 자리를 안 내어 드리겠습니까? 

물론 제 앞에 오셔서 서서 계시다가 제가 "여기 앉으세요." 하면 "괜찮아요. 학생도 공부로 많이 힘든데 앉아있어요." 하시면 저는 당연히 일어나서 앉으시라며 자리를 양보하겠죠. 그리고 어르신께서 앉으시면서 "고마워요, 학생 피곤할텐데..." 라고 해주시면 저는 얼마나 뿌듯한 지 모릅니다. 문제는 앞서 말한 30%의 어르신이죠. 30%의 어르신께서는 졸고 있는 대학생분들 혹은 일반인에게도 앞으로 다가가셔서 앞서 말한 행동들을 하시고서는 자리에 앉으시면서까지 아무말 않고 "에헴~!"하시며 헛기침까지 하십니다. 이러니 제가 혹은 누가 비켜드려도 기분이 석연치 않은 것이죠. 칭찬을 해달라고 비켜드린것도 아니지만, 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 하지 않습니까?

제가 부탁하고자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게 아닙니다. 어르신들이 부디 발을 차시고 헛기침을 하시며 자리를 내어달란 행동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선생님도 50대이신데, 자기랑 나이차이가 몇 안나는 사람이 그렇게 학생들에게 하는거 보면 부끄럽다 하십니다. 오히려 선생님은 자기보다 나이차이가 몇 안나는 사람한테 자리를 내어주신다 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쓴 글에 별로 좋게 생각을 않는 분들도 계실지 몰라요. 하지만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또 학생으로써 말씀드리고 싶었네요. 주제 넘게 이러한 글을 쓴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 글을 혹여나 읽으실 어르신께 또는 어른께 꼭 좀 부탁드립니다.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신용카드 안전하게 사용하기 10계명

우리가 일상에서 생활하면서 없으면 어느정도 불편한 신용카드. 지갑에 돈이 없는경우 대신해서 결제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오죽하면 술자리에서 현금으로 결제하는 것보다 카드로 결제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편리한 나의 신용카드가 만일 하룻사이 온데간데 없이 없어진다거나, 다른 사람이 내 신용카드를 몰래 악용을 했다고 생각하면 어떠신가요? 아마 생각도 하기 싫으실텐데요. 그래서 메일로 온 정보를 알려드리려해요 :D 대부분의 분들이 아마 사이트 가입하면서 정보메일을 수신거부를 해놓으시잖아요. (물론 예외의 분들도 존재하구요.) 혹여나 그래서 못 받아보신 분들이 계실가해서 이렇게 알려드리고자 포스팅합니다. 메일은 BC카드에서 보내왔습니다.

출처: gbcapital.tistory.com

1. 카드 사용내역 문자서비스 신청하기

2. 사기전화로 의심될 경우 해당 카드사에 확인을 꼭 하기

3. PC용 보안프로그램의 자동보안 업데이트를 설정하기

4. PC에 깔린 백신프로그램이 없다면 꼭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기

5. 공인인증서는 USB 등 이동식 저장장치에 보관하기

6. 카드 및 공인인증서 비밀번호의 주기적인 변경하기

7. 해외에서 카드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출입국정보 활용 서비스 신청하기

8. 카드 신규발급중지서비스를 신청하기

9. PC방 등 개방된 컴퓨터에서는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기

10. 금융거래시 타인에게 위탁하지 말 것

이 글도 같이 읽어보세요 : 낚시(피싱, phishing) 메일에 주의하세요!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Gabriel Faure : Pavane, Op. 50

▲ 가브리엘 포레(Gabriel Faure, 12 May 1845 – 4 November 1924)


Paintings By "CLAUDE MONET"
Pavane : 16세기 초엽 이탈리아에서 발생하여 17세기 중엽까지 유행했던 궁정무곡.

요즘 제가 빠져있는 클래식 음악 중 하나에요.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청계천에서 만난 일본인들

in 청계천

또 놀러가고 싶다. 이번주엔 아마도 하늘공원으로?

2009년 9월 7일 월요일

훈훈한 커플

in 청계천

내가 바라는 이상향

10초간 조리개를 열고 있었다. 그런데 이러한 사진이 나왔다. 사진은 멋진거 같아.

2009년 9월 5일. 서울. 날씨는 나름 맑음.

2009년 9월 5일. 서울. 날씨는 나름 맑음.

학교에서 1,2교시만 하고서 C.A시간에는 선생님이 일찍 보내주셨습니다. 출석만하고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헤헤) 그래서 넙죽 바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나올때 분위기가 좀 심상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나오는게 좀 맘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밖으로 나오고보니 망할 햇빛이 강하게(?) 내리 쬐더라구요. 무지하게 더웠습니다. 입고온 옷도, 긴 셔츠에 긴 청바지를 입고 나이키 에어포스를 신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학교에서 이렇게 일찍 끝나고서 나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조퇴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요. 크하하하~~~ 내 세상 같았습니다.

그래서 친구 3명과 함께 학교가 서울임에 불구하고, 서울을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우리 고3이 고3이 아니야~~~) 그렇게 목동역에서 전철은 줄기차게 달려 광화문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서 이제 저희는 종각을 지나 종로3가까지 가기로 했지요. 그런데 광화문역을 올라와서 보니 ‘세이브 더 칠드런’이 모금운동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대학생 3분이서요. 남자 한 분, 여자 두 분~ 여자 한 분이 ‘진흙쿠키’에 대해서 아시나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계시고, 남자분은 “□로 아이들을 구할 수 있어요.”였던가…? 기억력이 안 좋네요. 몇 일이나 됬다고 저걸 까먹었지 T.T 사람은 역시 망각의 동물인가 봅니다. 어쨋든 그래서 핸드폰 문자를 통한 모금활동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문자 한 통에 1,000원인데 다른 세계에서 아프게 죽어가는 아이들을 생각하자니 맘이 아파 참여했답니다. (여기서 저의 착한 척!이 들어나는거죠.) 그래도 참여를 하고나니 마음은 뿌듯했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금참여를 끝내고 다시 발걸음을 ‘카페 뎀셀브즈’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한 5~10분정도를 걸었나봅니다. 도착하고나니 와우~ 인테리어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카페라떼 한 잔과 위에 보이는 케이크를 주문했답니다. 여기서 10,500원이 깨졌습니다. T.T 입이 즐겁자고 저렇게 큰 돈을 투자하다니… 섣부른 결정을 내려선 안 될거 같아요. 그렇게 친구 3명과 거기서 열심히 먹고 나왔습니다. 시간은 오래 안 있던거 같아요. 한 3~40분 있었나봅니다.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친구 한 명은 과외로 인해 집을 갔구요. 나머지 두 명과 저는 종각역 아래에 있는 ‘반디 앤 루디스’를 갑니다. 친구 한 분이 살 책이 있다고 하셔서 가게 됬지요. 그런데 친구 한 명과 제가 계속 이야기를 하다보니 붙어 있게 됬는데 한 친구를 신경을 많이 못 썼습니다. 얘기가 좀 장황하게 하다보니.. ㅎㄷㄷ 그래서 그 친구가 집으로 간다고 한거 같습니다. T.T 미안하다 친구야~ 그래서 그 친구마저 가게 되고, 학교를 마치고 온다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나기 위해 반디 앤 루디스에 있는 광장에서 기다리기로 했지요. 그리고 그 친구를 만나고서도 1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저는 그래도 사진을 찍는게 목표였기 때문에 저는 남기로 했지요. 그래서 청계천으로 갔습니다.

이야~~~ 청계천 사람 무지무지 많이들 와계시더라구요. 토요일이라 그런지 소라탑에서는 행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열심히 커플과 사람들을 도촬하기 시작합니다. o_o 아하하하하~~ 도촬은 이러한 재미로 하는겁니다. 커플 타도!!를 마음속으로 외치며 찍어댔습니다. 광교쪽으로 가보니 청계천 물 속에 들어가 물장난 치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슬리퍼를 친구쪽에 막 던지면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게 조금 눈살을 찌푸리게 했지만 말이죠. 그렇게 저는 해가 저물도록 있었습니다. 예전엔 혼자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혼자가 너무 심심하더군요. 그래서 학교를 졸업하시고 대학교를 잠시 휴학중인 형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반가웠어요. 역시 사람은 소통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아무리 홀로이 사는게 편하고 좋다지만 말이죠.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눠 받고는 저는 9시가 되어 전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이 글은 Windows Live Writer로 작성했어요.

2009년 9월 2일 수요일

오늘 아끼던 머리를 잘랐습니다.

오늘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

"오랜만에 머리나 잘라볼까?"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더부룩한 머리, 눈을 찌르는 머리칼을 처리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맘 먹은데로 즉시 자주가던 미용실에 갔습니다.

제 머리의 담당이시던 원장님이 이미 다른 분의 머리를 자르고 계시더라구요.
저와 같은 학생분들도 많이 있었구요. 그래서 기다릴가 하다가 바로 착석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과 좀 닮으신 분이 오시더니
"원장님, 여기 10번 손님이요."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의 포인트 여기서 발생합니다. 얼마 안 있어 그 분이 머리를 쳐주시는 겁니다 T.T 어이쿠야~~
그래서 저는 그냥 잘라주시는데로 잠자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뒷쪽은 이정도 자르자? 기니까 안 이쁜거 같아." 그래서 저는 그냥
"그럴게요"라고 대답했지요.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어때 맘에 드니?" 라고 다시 질문해 오십니다.

그 자리서 뭐라 할 수도 없구 T.T 에휴~~ 저는 그냥
"괜찮은거같아요."라고 말했지요.

역시 자르던 분이 잘라주셔야함을 다시 깨닫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먼 강을 건넌 뒤였죠.
그렇다고 이미 잘린 머리카락이 붙을리도 없고 말이죠. 그래도 머리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나름~~?

그리고 매번 머리 자르고서 발라주시는 왁스가 상당히 냄새도 좋고 바르기에도 편해보이길래 예전부터 사려 맘 먹었더니,
가격이 무려 15,000원
!! (허걱..)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다음에 사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포인트. 카운터에 냈던 카드에 갑자기 원장님 이름이 적힌게 아닌 '홍T'라고 적어주시더라구요.
"헉! 이제 나 담당 바뀐거야?"라며 집으로 왔습니다. (아닐지도 모르구요~~~;)

하여튼, 오늘의 머리 자른 이야기 여기서 끗.

2009년 8월 31일 월요일

싸이월드님의 생일 1일전? 싸이월드의 10번째 생일!!

자주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들어가는 싸이월드.
그 싸이월드에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싸이월드가 10번째 생일을 맞이했더라구요.
벌써 싸이월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년이란 세월이 되었나봅니다.  (10년전이면 내 나이 9살... 헐!!)


싸이월드가 생일을 맞았다고하니 기념차 캡쳐했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접속하셔서 생일 축하의 글을 많이 올리셨더라구요.


그럼 한번 싸이월드의 역사를 파헤쳐봅시다!

싸이월드의 역사 알아보기


이야 싸이월드, 참으로 유구한 역사를 지녔네요. ㅎㄷㄷ;
지금처럼 싸이월드 계속해서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35-113

지금 당신의 눈에는 무엇이 보이나요?
35-113? 아니면 시계?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Flash 10에서 Flash 9로 다운그레이드하기!


먼저 내 컴퓨터에 어느 버전의 Flash Player가 깔려있는지 확인해 봅시다.
아래의 링크를 타고 이동하셔서 확인해주세요. 확인이 끝나셨다면 1번으로 넘어갑니다.

http://www.adobe.com/software/flash/about/


1. 위 2개의 파일을 모두 받습니다.

2. 2개의 파일 중 uninstall_flash_player.exe를 실행시켜서 지금의 Flash Player를 언인스톨 합니다.

3. 언인스톨을 완료 후에 flashplayer9r124_win.exe를 실행해서 Flash Player 9를 설치합니다.

4. 설치가 끝났다면 다시 아까 위 사이트로 이동해서 설치된 버전을 확인해주세요.

출처: www.winglish.com

이미지출처: www.winglish.com

P.S // 티스토리에 오랜만에 가서 스킨을 바꿧는데 역시나 style.css랑 안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Flash 9로 다운그레이드하고서 업로드 완료 :D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이제 내일이면 개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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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sketchpan.com

이제 좋았던 고등학교 3학년의 처음이자 마지막 방학도 끝났습니다. 
이상하게 느낌이 좋았던 시절이 다 지나간 것 마냥 느껴지고- 이렇게 회의감 드는 적은 처음인거 같아요.
오늘은 소집일날 가지 못해서, 홀로이 학교에 가서 출석하고- 청소를 열심히 하고 집에 돌아왔구요.

방학이 시작하기 전엔 줄곧 말하던 "공부 열심히해야지!!", "OO야 너도 대학가야지!"
"나도 노력하면 in 서울 할 수 있어!" 이랬지만...

현실은 시. 궁. 창.
D-100도 훌쩍 지나버린 상태.
바로 내일이 개학인 상태.
작심삼일만 맨날 해놓고 공부는 한 자도 안했음.

그래서 지금은 생각하는게 'in 서울'도 좋겠지만 내가 원하는 과에서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좋은게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한번 '백석대학교'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시로 넣어서 붙을수만 있다면 너무도 기쁠텐데 말이죠. T.T
수시로 확실히 붙을수만 있다면 남은기간엔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등록금도 한번 마련해보고 싶어요.

결론은 성적이 문젠데...
성적...... 부디 수시로 넣으면 떨어지지 않을 성적만 되어주세요. 장학금 타면서 들어가는건 안 될게 뻔할테니까요.
개학하고서 한번 담임샘과 상담을 요청해봐야겠어요.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남산타워

이 사진은 예전 티스토리에 먼저 올렸었어요. (지금은 재보정사진, 말인 즉 재탕!)

. . . .
현재 이름은 N서울타워.

애국가에서 많이 보던 그 곳.
웃음이 피어나는 커플들이 주말이나 저녁이면 하나, 둘 모이는 그 곳.
지금의 엄마, 아빠들의 추억이 묻어있는 그 곳.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갇힌 독수리.

우리에 갇힌 독수리.
그는 눈빛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을 말하고 있는 걸까?

"날 여기서 꺼내줘!!" 는
아니였을까?

아니면

"나도 다시 하늘을 자유로이 날고 싶어" 는
아니였을까?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영화 해운대를 봤어요.

사진은 네이버 영화에서, 예고편은 다음에서 가져왔습니다.

2009년 8월 8일, 저녁.

왠지 영화가 끌리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CGV를 들어가 영화시간을 알아봤지요. 영화를 쭉 고르는데 해운대가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주변 분들도 해운대를 많이 보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해운대로 결정하고 바로 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너무 떨리더라구요, 얼마만에 영화관에서 영화인지... 동암역에서 전철을 타고 주안으로 향했습니다. 10분 후, CGV 주안에 도착하고 팝콘을 사고서 해운대 소책자를 하나 들었습니다. 눈에 띄는 범상치 않은 큰 제목 '해운대' 그 아래 적힌 한 줄 카피 "쓰나미도 휩쓸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멋지드래요. 기대가 와락 되더라구요.

▲ 영화 '해운대'의 주인공들

▲ 유진(엄정화)과 김휘(박중훈)

해운대에서는 위에 포스터처럼 많은 케릭터가 있지만, 저에게 가장 큰 감동을 주었던 케릭터는 바로 옆에 보이는 케릭터들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을 위주로 글을 써내려가겠습니다.

두 사람은 이혼한 상태이며, 그렇다고 동거하며 살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어여쁜 딸 아이가 한 명 있습니다. 딸은 유진이 맡아서 양육중이며, 비극적인 사실은 딸은 김휘가 자신의 아빠임을 모른채 자라고 있고, 유진에게는 지금 만나고 있는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 환경에서 딸은 아무것도 모른 채 자라고 있는거죠. 그래서 저는 더욱 관심이 가고 공감했나봅니다. [footnote]저도 이러한 경험이 있습니다. 두 분은 제가 한참 어렸을 적에 이혼을 하셨죠. 그러다가 중학교에 와서야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 달에 1~2번 꼴로 만나구요. 행복해요~~[/footnote]

그리고 여담이지만, 사람들이 써논 '한 줄 리뷰'들을 보면 뭐 "박중훈의 연기는 별로다" 등등.. 말을 많이 적으셨던데 전 박중훈씨 연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연기가 이상한건지 제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혹여나 제가 바보인걸까요? 사람의 눈은 개인차니까요.)

▲ 딸 '지민'과 엄마 '유진' 그리고 아빠 '김휘'

그리고 두번째로 감동을 주었던 케릭터는 바로 오동춘(김인권)과 동춘이 어머니(성병숙)였습니다. 동춘엄마는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의 모성애를 보여주는 케릭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케릭터의 분량은 많이 짧으셨지만 영화에서 엄청 큰 비중을 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 같아요.

이 분 때문에 제가 또 울음이 퐝~ 터졌거든요. 옆에서 함께 보던 엄마의 손을 안 잡을 수 없더라구요. 이유는 여기서 말해버리면 재미가 없으니까 꼭, 꼭!! 영화관에 가셔서 봐보시길 바래요.


아래에 예고편이 있으니까 예고편 안보신 분들은 한번 봐보세요. 끌리실겁니다!



이번에 바다 근처에도 못 가셨다면, 간접적으로 눈으로나마 한번 바닷바람 좀 쐬보세요.
CGV 상암에서는 IMAX 4D로 상영중이래요. 앞에서는 물도 나오고, 의자도 흔들린데요~~~ 나도 보러가야지!

▲ 해운대 예고편

2009년 8월 6일 목요일

갖고싶어요. Seagate Freeagent Go 2.0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35760200@N04/3554499966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51325106@N00/3050906274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51325106@N00/3050067715

내가 갖고싶은 맥북과도 잘 어울리는 당신.
그저 날렵한게 이쁘기만한 당신.
은은한 빛을 내며 부끄럼타는 당신.

당신은 이미 내꺼야. 조금만 기다리시오! 데스크탑 하드로는 부족한 나의 그대여.
그대가 결못남과 베바의 보관을 도와줄테지... ㄲㄲ

안녕? 가로등


너는 언제나 밤이 되면 홀로이 불을 켜지.
하지만 밤이 되기전까진 아무도 너에게 관심을 갖지 않지.
그래도 너는 꿋꿋히 그 자리에 서서 밤이 되면 사람들을 바른 곳으로 인도하기 위해 준비를 하지.

그게 너에게 주어진 임무야.
가로등아, 오늘 또 만나자?

2009년 8월 5일 수요일

고은사진미술관 기획초대전, 이상일 展

▲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고은사진미술관 기획초대전, 이상일 展

오는 8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시를 한다고 하네요.
부산국제영화제랑도 날짜가 겹치니까 혹시나 한번 들러보심이 어떨가요? 














전시명: 이상일 - Lee sangil Exhibition
장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온천길 2번지
오프닝: 2009년 8월 14일(금) 오후 5시 / 고은사진미술관
작가와의 대화: 2009 8월 15일(토) 오전 11시~오후1시
기획: 고은사진미술관 
문의: 고은사진미술관(051-746-0055)
홈페이지: 고은사진미술관(http://goeunmuseum.org)

2009년 8월 4일 화요일

아침 챙겨가세요. 맥머핀이 공짜래요.

여러분 맛있는(?) 맥머핀이 공짜래요. 하지만 이벤트 참여조건이 좀 있네요.
문자 수신이 가능한 핸드폰이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쿠폰은 본인이 직접방문하여 교환하셔야 하구요.
사용 가능 시간은 오전 4시부터 10시30분! 동일 번호로 2회까지 전송 가능!! (단, 1인 1일 1회 이용가능)
바로 밑에 이미지 '맥머핀 무료 쿠폰받기' 를 누르셔서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D

가장 중요한 행사 기간은 8월31일까지래요~


깔쌈한 1단스킨으로 리뉴얼

▲ criuce님의 블로그 사진 (내가 이전에 쓴 스킨)


위 사진처럼, 저는 criuce님의 스킨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스킨에서 변경한 지 오래되지도 않았었구요. 하지만 왠지 스킨에 점차 질려가고 이뻐보이지 않는겁니다 T.T 그래서 가차없이 스킨을 새로운걸로 변경하기로 마음 먹었지요.

그래서 발견한 스킨!! 스킨은 깔쌈하며, 심플함도 추구했으며, 뽀샤시한 화이트보드를 연상시키는 바탕색! 스킨의 이름은 원본 스킨은 MONOLOG이며, 수정본은 CKA-noiyes-bom.

▲ 역시 1단스킨이 가장 최고인듯.


예전엔 다단스킨을 추구했었지만, 점차 심플하고 보기에 편한걸 추구하게 되네요. 휴우~~~ 1단이다 보니, 오히려 가독성도 더 살아나는 느낌이랄가요? 그래서 가독성을 더욱 살리기 위해서 '가로 728 크기의 광고'도 맨 아래로 내렸습니다. 별 거 아닐지 모르지만, 저에겐 엄청난 결정이었어요!

총 결론을 내리자면요,
 1. 심심해서 스킨 교체하기로 맘 먹었어요.
 2. 교체 결과는 상당히 흡족했어요. 하지만 또 언제 교체할 지 아무도 몰라요.
 3. 본문 크기는 728px이며, 제 모니터(17인치, 1280x1024)에서는 잘 보여요.

어때요, 이번에 바꾼 스킨? 지금 스킨에 실증이 났다면 이번에 탈피해보아요 :D

P.S // 수능 D-100일이다. 우와~~~ 전국 수험생 화이팅!! (포스트와 연관성 절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