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친절한 분들 많이 만나서 행복했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의 뭔가 답답함(?)에 제 기대를 못미치고 이렇게 아쉽지만 떠납니다 T.T
I(나) + YoU(너) = We(우리)


그랬더니 자연스레 방문자수는 주~~~욱, 죽죽 떨어지네요.

휴우... 열심히 한다는게 쉽지 않네요 T.T
요즘 신종플루가 막 확산되는 마당에, 저두 걸렸답니다. (확진검사는 받지말래서 안 받았어요. 14만원이나 든데요! 14만원이 어느집 개 이름도 아니고 말이죠.) 겨울쯤이 되어갈 때 막 번진다더니 맞는 말인가봐요. 신종플루 조심, 조심 피해가세요~!
하지만 저는 그래도 원하는 과가 있는 대학에 수시를 합격했답니다 :)
조금은 의젓한(?) 대학생이 되어가는 것이지요. 남은 10일, 고3 수험생분들 힘내세요!
이제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겠어요.
집에서 쉬는 동안 영화 '아마데우스'를 다시 봤어요. 역시 다시봐도 감동, 또 감동 T.T
음악엔 엄청난 힘이 있음을 다시 실감했어요. 더구나 엊그제 비가 내릴 때 클래식을 들었더니... (와아~)
영화에 나온 음악 중 마술피리에 나오는 Pa-pa-pa- papagena가 가장 뇌리에 꽂히더라구요.
▲ 영화 '아마데우스' 중 ♪ Pa-pa-pa- papagena
P.S 요즘은 네이버 블로그가 왜이리 정감이 갈가요?
이벤트 참여 링크 : http://www.style777.com/
이제 고3의 거진 막바지에 접어들어, 자동차에 조금씩 관심이 가던 찰나. 자동차들을 보려고 네이버를 켰습니다. 아니 근데 이건 뭔가요?! 마티즈 크레이티브랑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1년간 무료로 누릴 기회?
냉큼 저 그림을 눌렀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라도 공짜하면 덥석 집으셔야죠? 그래서 그림을 누르니 '새 창'이 하나 열립니다.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는거지요!
그러면 이제 이벤트에 참가를 하기 위한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지엠대우의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없으시다면 회원가입을 하시고 다시 참여하시면 된답니다.
그러면 화면 가운데를 차들이 둘러싸고 있는 '지/원/하/기'를 눌러줍니다. 그래서 쉬운 문제를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문제는 어려운게 아닙니다. 차마 이렇게 포스팅 할 걸 생각 안하고 참여를 하여 스크린샷을 올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T_T
응모를 완료하시면, 이렇게 변할겁니다. 그러면 '추가 응모'를 더 지원하셔서 좋은 확률을 만드시면 되겠습니다. 추가 응모의 방법은 '지엠대우의 영업소에 방문해 상담을 받게 만드려는 영업소 방문하기 방법'과 'STYLE 777 프로젝트를 온 동네방네에 소문을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 중 자신에게 편한 방법을 선택하셔서 추가 응모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왕이면 다 하는게 좋겠지요?이벤트 참여는 http://www.style777.com/로 접속하세요 :)
이벤트 참여기한은 1차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차는 2010년 1월 중순~ 2월 말까지(세부 공지 참조) 입니다.
이벤트 발표일은 (1차) 12월 24일입니다. 당사의 사정에 의해 연기 될 수 있다네요.
그럼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D
근 몇 일동안 세상이 많이 바뀌었는지도 모르겠어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에도 점차 그 기간이 감소되어가나봐요. 저만 그렇게 느껴지는건지도 모르겠지만요. ㅋ; 하루사이 무언가 사라지고 새로이 생겨나는 세상속에 살아서 그런걸까요? 동네 뒷산도 조금씩 울긋불긋 물이 하나씩 들어가기 시작했구요.
전 최근에 다시 Window 7을 깔았답니다. 해킨토시를 도전하다가 실패하여, 덕분에 하드에 있던 사진들을 피치 못할 상황으로 모두 날려버렸구요. 기분이 너무 우울하답니다. T.T 그동안 찍어온 사진을 깨끗하게, 보다 깨끗하게, 아주 깨끗하게 날려버렸지요.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합니다. 크크크~~ 이제 신정까지도 거진 2달 조차도 남지 않았네요. 연말이 되어갈때면 더욱 바빠지는거 같아 너무 싫어요. 천천히 보다 느긋하게 살아가고 싶지만 말이죠. 저는 고3 주제에 그걸 만끽하며 사는거 같아 이런 불만을 늘어놓기가 좀 죄송스러워요. 다른분들에게~;
이제 곧 대학생이 된다면, 열심히 공부도 하면서~ 사진도 열심히 찍으면서~ 여행도 열심히 다니면서~ 재미난 인생을 살아보려 마음 먹구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금이 쬐끔(?) 필요할텐데... 이제 차츰차츰 재테크를 배워야 할 시기가 온걸까요? 어린 마음에 돈이 너무 탐이 나는걸요. 하지만 돈은 확실히 나쁜 친구임이 확실하죠. 잘 생각해야겠어요. ㅋ~
마지막으로, 수능이 이제 앞으로 27일 남았나요?
고3 수험생분들 모두 힘냅시다!!
카오루(http://kaoru.pe.kr/)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블로그 타이틀에 사진을 이쁘게 올리셨더라구요.

![]() 이전 모습 | ![]() 현재 모습 |
카오루님 감사합니다. (__;)